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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미디어그룹 탄생 (CJ, 온미디어 인수)

CJ그룹은 온미디어를 인수함에 따라 18개 인기 케이블 채널을 확보, MPP(공급자)로서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거대 미디어그룹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후 종합편성채널 출범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미디어의 대주주였던 오리온과 HSBC의 주식을 매입하여, 51%를 확보했다고 한다.

CJ가 인수하는 온미디어는 OCN,투니버스,온스타일,스토리온,바둑TV,온게임넷,캐치온,슈퍼액션 등 시청률이 높은 인기채널은 물론 영화유료채널인 캐치온도 갖고 있어 CJ미디어의 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CJ그룹은 올 상반기부터 오리온과 온미디어 매각 협상을 진행했으나 인수가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지난 9월 협상 중단을 선언했으나, 최근 의견접근이 이뤄지면서 협상이 재개된 바 있다. 케이블방송업계에서는 이미 채널CGV와 tvN 등 8개 채널을 갖고 있는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합병하면 30%가 넘는 시청률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수후 김성수대표체제는 변함이 없으며, 1년동안 인력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근무지는 분당 서현동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공지했으나,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
이번 M&A로 인한 미디어업계의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다.

Flash CS5 Beta는 출시하지 않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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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Beta출시 메일이 안올까 해서 Flash Platform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출시하지 않는다네요.
다음은 블로그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Adobe is no longer planning to release a public beta of Adobe Flash Professional CS5. This is a change from the plan that we announced in October at Adobe MAX 2009.
어도비는 더이상 Flash Professional CS5의 공개베타버젼을 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어도비MAX2009의 발표때와 달라진 점입니다.

Since the original announcement we have seen a ton of interest in Flash Professional CS5 and the included Packager for iPhone. Developers in the pre-release program continue to provide great feedback and take advantage of the new features. We’ve also seen a number of new applications built using ActionScript 3 and delivered to the App Store.
원래 발표때 이후, Flash CS5의 아이폰 패키져의 기능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pre-release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들은 많은 피드백을 보내왔고, 많은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우리는 AS3을 이용하여 만든 많은 어플들을 앱스토어에 등록했습니다.

We are changing our plans in reaction to this strong positive feedback. We want to make sure that we can provide the earliest possible delivery of the final software to the large number of designers and developers interested in Flash Professional CS5 and the included Packager for iPhone.
우리는 이러한 강력한 긍정적인 피드백에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아이폰어플을 개발할수잇는 FlashCS5를 수많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We understand that some people will be disappointed. Many of us were looking forward to a beta. But in the end, we think that what is most important is to get the release version completed and in your hands as quickly as possible.
많은 분들이 실망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베타버젼을 고대하고 있었겠지만, 우리는 무엇보다 최대한 빨리 Release버젼을 제공하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의 글이 블로그에 있네요.
모 한마디로 출시연기.. 언제 Release가 나온다는 말도 없고 말입니다. 역시 ObjC랑 코코아를 공부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어도비 미워 ㅠㅠ

[eBook Reader] Kindle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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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로직의 QUE proReader 업무용 전자책 리더기입니다.
이 제품은 직장인을 타켓으로 하는 최초의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8.5*11인치이며 두께는 3분의1인치입니다.
대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알맞는 UI를 제공합니다.E-ink Vizplex기술로 활자를 보여줍니다.

Wi-Fi도 같이 지원하며, 지원하는 파일포맷은 PDF,워드파일,PPT파일,XLM파일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은 사실 책이나 잡지의 컨텐츠를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잡지 레이아웃을 그대로 보여주기엔 화면이 너무 작고, 기존의 eBook리더기는 흑백에다 UI또한 편하지않았습니다.
eBook은 Paperback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데 매력이 있으나, 많은 사람들은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애플에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타블렛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Mag+ from Bonnier on Vimeo.

플라스틱로직에서 만들고있는 이 제품은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흡사 애플의 UI와 흡사하며
무엇보다 컬러에 터치기능을 갖춘 것이 매력입니다.

내년에는 LifeStyle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네요.
2010년이 기다려집니다.

Adobe Flash CS5 에서 iPhone App 개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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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접한지 꽤 시간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Flash CS5 beta버젼을 공개하고 있지않아,
실제로 어떻게, 어떤구조로 IPA(iPhoneApp)으로 publish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실제로 개발된 App들이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되고있으나, 그중 몇개만이 검색되어 다운로드 해봤습니다.
아예 쌩으로 플래시에서 디자인까지 다 해서 제작하는 방식이 아닌, iPhone 고유의 컴퍼넌트를 쓰고싶을때,
과연 이를 지원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The next major release of Adobe® Flash® Professional was unveiled at Adobe MAX 2009. The beta download will be available before the end of the year.
올해말 전에는 베타버젼 다운로드가 가능할거라고 공지되고있으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보름남았네요 ㅎㅎ)
만약 iPhone SDK에 접근이 가능하고, Component들이 사용가능하다면 이는 정말 대박일텐데 말이죠
모 둘다 안된다고 하더라도, 익숙한 방식으로 앱스토어에 올릴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긴합니다.

생각보다 큰 아이폰의 영향력에 감탄하며, 일단 Objective-C 에 발을 들여놓긴 했습니다.
코코아,OpenGL, 등을 다 공부하고 나면 시간이 얼마나 지나있을지.. ㅎㅎ

Flash Professional CS5 Beta 출시공지를 받고싶으시면 아래주소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http://www.adobe.com/go/flashprobetanotify

관련 내용은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cs5/  이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ActionScript 4.0] Colin Moock on Actionscript 4 (FITC Amsterdam 2008)

출처 : http://www.actionscript.org/resources/blogs/9/Colin-Moock-on-Actionscript-4-FITC-Amsterdam-2008.html

ECMAScript 4.0 규약에 맞추어 액션스크립트4에 추가될 내용들입니다.

Last week at FITC Amsterdam I attended Colin Moock‘s session about the next version of ECMAScript. As ECMAScript is the language standard on which Actionscript is (somewhat loosely) based, this means that most proposed features for ECMAScript 4.0 will also be in Actionscript 4.0 (hence the name “Actionscript 4??”). Do note that most of the proposals are still just that.

Here’s a quick summary:

Record type – The record type is like a light-weight class and lets you define a set of properties that any variable of that type should have.

Array type – The array type lets you specify the allowed datatypes for values in your array, in a semi-indexspecific way:
type someArray = [boolean, int, string];

This also goes for rest-argument arrays in method-signiatures, which is hellacool.

Union types – ECMAScript 4 allows you to specify multiple allowed datatypes for a property, return-type, etc:
var n:(int|uint)

Nullable & non-nullable types – With the ? and ! characters you can (respectively) allow or keep variables from carrying null-values. The same goes for classes.

Lexical block scoping – ..gives you just a little more power over the scope to which your variables and functions are local. Just surround the required scope with accolades ( { and } ) and declare your variable with ‘let’ instead of ‘var’.

One-line methods – Lets you declare write a function in pretty much the same way as you would a one-line if-statement.

||= – Easy for assigning default-values:
iDontWantToBeNull ||= "not null" // value is only assigned if var is null

Method overloading! – Hooray. Yeah.

..use the generic keyword.

Operator overloading – Useful if you would want to have + (the plus-operator) perform a concat-operation when executed upon arrays.

cast-operator – As in AS3 there’s still a difference between the as-operator and the oldskool-way of casting (MyClass(myVar)), the cast-operator will be introduced to replace the latter.

Datatype switching – ECMAScript 4 will allow for variables their datatypes to be evaluated through a switch-statement, which is kinda cool.

Multiline strings – Putting three double-quotes at the start and end of your string will allow you to have it spawn multiple lines, you also won’t have to escape any double-quotes you have in your triple-quoted st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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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ose of you interested, here’s the online version of Colin’s presentation:
moock.org/lectures/newInECMAScript4

아이폰 teaser포스터 유출?

아이폰의 출시를 기다리는 한사람으로써, 이번 티저포스터가 떡밥이 아닌 진실이기를 바랍니다 ㅎㅎ
뉴스를 보면 KT는 출시확정이고, SKT는 다음주쯤 내부회의를 통해 확정짓는다고 하네요.
모 지인통신이라는것이 워낙 믿을수없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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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ital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8 >



개인적으로는 8-9월 출시예정인 삼성 옴니아2와 애플 아이폰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Window Mobile 플랫폼에서의 모바일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생각하니, 옴니아2를 사야될거 같고..
MS실버라이트 진영도 모바일쪽으로 강화될 예정이니, Flash Lite와 Silverlight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을것 같고, 하지만!! 아이폰의 유혹은 너무나 강하네요 ㅎㅎ
아이폰 app개발쪽도 관심이 있다보니.. Objective-C, iPhone SDK 관련 서적도 이미 주문해놨고..
실버라이트 대비해서 C#과 WPF관련 책도 주문해놨고..
관심가는 분야는 많다보니.. 참 자꾸 책만 사들이네요^^

Adobe, 모바일 넘어 가전기기로 진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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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환경이 발달하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이 핸드폰을 비롯한 가전기기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이사 지준영 (www.adobe.com/kr)는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이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면서 사용자에게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아가 디지털TV와 셋톱박스 등 다양한 가전기기로 확장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어도비·인텔·브로드컴, HD용 넷북·넷톱 개발 착수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은 디지털 가전기기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터넷 가전을 통한 거실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홈 가전기기에 인터넷의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반인 ‘플래시’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는 거실의 TV, 넷북, 스마트 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위젯, 게임, 온라인교육, 동영상과 뉴스 등, 인터넷 상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플래시 플랫폼이 탑재된 가전제품은 6월부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기업(OEM)이나 시스템반도체(SoC) 제품에 탑재되며 상용화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어도비와 시스템반도체 기업인 브로드컴, 인텔이 인텔 아톰 프로세서에 기반한 고화질(HD) 플래시 비디오를 전송하는 넷북(Netbook)과 넷톱(Nettop)용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관련 제품이 출시되면 사용자들은 고성능 하드웨어가 아닌 넷북 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비교적 낮은 사양의 디지털 기기에서도 고화질의 엔터테인먼트 용 동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플래시가 장착된 가전기기를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시점은 올 하반기부터 내년 초가 될 예정이며, 향후 3년 동안 플래시 플랫폼이 탑재된 TV,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형태로 디지털홈 가전기기 4억2000만대가 출하될 예정이다.

HTC, 어도비 기반 안드로이드폰 ‘히어로’ 출시
최근 세계적인 스마트 폰 제조기업 HTC는 최근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구글 안드로이드폰 ‘히어로’를 출시했다. 이 휴대폰은 다양한 게임과 인터넷 상의 플래시 콘텐츠는 물론 유튜브 동영상도 인터넷 사용 시와 동일하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식상황표를 확인하거나 웹 상 정교한 기능도 인터랙티브한 플래시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 플래시 지원 기능이 탑재된 ‘히어로’는 7월 유럽 출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아시아 및 북미지역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어도비는 사용자의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 경험을 더 확산시키기 위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효율적인 콘텐츠 개발 작업을 위한 협업 솔루션인 플래시 툴의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새로운 플래시 툴은 기업과 조직에게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더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 툴인 ‘어도비 플래시 빌더 4(Adobe Flash Builder 4, 구 플렉스 빌더)’와 별도의 코딩작업 없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화면(UI)을 디자인할 수 있게 하는 디자인 툴 ‘어도비 플래시 카탈리스트(Adobe Flash Catalyst)’이다.

이와 함께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프로젝트 업무를 더욱 쉽고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어도비의 오픈 소스 개발프레임워크의 새로운 버전인 ‘플렉스 4(Flex 4)’ 도 함께 소개됐다

MS, 실버라이트 3 정식판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 http://www.microsoft.com/korea)는 자사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인 ‘실버라이트(Silverlight) 3’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실버라이트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고화질의 이미지와 동영상을 자유롭게 제작, 표현하도록 하는 차세대 웹 기술로, 획기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세 번째 버전에서는 개발자 및 디자이너를 위한 50개 이상의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했으며 ‘비주얼 스튜디오’와 ‘익스프레션 블렌드 3’와도 연계해 더욱 효과적인 웹 구현을 가능하게 했다.
1080픽셀(px) 이상의 풀 HD 고화질 영상과 음질을 끊김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스무드 스트리밍(Smooth Streaming)’기능과 브라우저 밖 데스크톱 환경에서도 인터넷 접속 없이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아웃 오브 브라우저(Out of Browser)’ 기능이 가장 특징적이다.

이외에도 3D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테마 기능, 픽셀 셰이더(Pixel Shader) 효과, 비트맵 캐싱, 텍스트의 애니메이션 기능을 강화했으며, 렌더링 속도도 더욱 극대화시켰다.
’실버라이트 3’와 함께 디자이너들이 보다 빠르게 UI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툴인 ‘익스프레션 블렌드(Microsoft Expression Blend) 3’도 출시됐다.
‘익스프레션 3’는 아이디어와 주석을 공유할 수 있는 ‘스케치 플로우(SketchFlow)’ 기능을 추가해 작업 시 개발자와 디자이너들 간의 소통을 더욱 쉽게 했다. 스케치 플로우는 디자이너가 스케치한 것을 코딩 작업 없이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 가능하며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지원해 디자이너에게 시안 작업을 더욱 쉽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경험 플랫폼 전략 및 툴 기술 총괄 포레스트 키(Forest Key) 전무는 “실버라이트 채택률은 지난 1년간 3배 가량 증가했으며, 현재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 천 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이 실버라이트를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다”며, “실버라이트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컨셉을 그대로 쉽게 웹에서 표현하게 해주는 최적의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최근 실버라이트를 적용한 국내 서비스 기업인 서브원 곤지암리조트 노철수 차장은 “개발이 완료된 시스템에 변화를 가한다는 것은 예전 같으면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실버라이트와 익스프레션이라는 생산성 높은 툴로 인해 비즈니스적인 변경 요구를 시스템 차원에서 빠르고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10월 출시된 ‘실버라이트 2’는 출시 이후 4억 명 이상의 PC 사용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30개 이상 국가에서 약 200개사 이상의 많은 파트너들이 실버라이트 파트너 이니셔티브(Silverlight Partner Initiative, SPI)에 가입해 실버라이트를 개발 및 설계하고 있다.
실버라이트 3 정식버전은 12일부터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3 Tools 설치하시면 SDK도 같이 설치되니 한번에 설치 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Silverlight 3 툴 지원

  • Visual Studio 2008 Tools for Silverlight 3 beta/RTM
  • XAP 압축률 향상
  • 10~30% 감소된 XAP파일 크기
  • 인터랙티브 디자이너
    • Visual Studio 2010에서 지원 예정
  • Expression Blend 3 preview
    • 최종 버전은 올해 말

    Media Format 지원

    • H.264/AAC/MP4 디코더 지원
    • 산업 표준 포맷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므로 지원하기로 결정
    • H.264 파일로 할 수 없는 것
    • DRM 지원
    • Windows Media Server에서 스트리밍 호스팅

    GPU 가속 지원

    • 옵트인 기능 즉, 명시적으로 사용할 것을 지정해야 함
    • Param으로 EnableGPUAcceleration, EnableCacheVisualization를 true로 설정
    • 최종 서피스 렌더링에 GPU를 사용
  • 엘리먼트 마다 옵트인으로 적용
    • CacheMode=”BitmapCache”로 설정해야 함
    • 여러 개의 엘리먼트가 조합되어 렌더링 될 때 GPU를 사용
    • 엘리먼트를 늘릴 때(Stretch) GPU를 사용
  • 브라우저와 full-screen 모드에서 모두 동작
  • GPU 가속이 가능한 클라이언트에서 성능 향상
    • 다른 어떤 비주얼도 수정하지 않아도 됨

    (데모)
    미디어 관련 : T43F, T19F, T56F
    GPU 관련 : T17F

    Perspective 3D(Projection)

    • Perspective 3D
    • 2D 오브젝트를 3D 공간에 배치
    • X,Y,Z 회전 및 X,Y,Z 회전 축 지정
    • 지역/전역 X,Y,Z 옵셋 지원
  • Element.Projection
    • 현재는 PlaneProjection만 지원

    애니메이션 가속도 지원

    • 기본 지원되는 애니메이션 가속도 함수
    • CircleEase, SineEase, BackEase
    • ExponetialEase, PowerEase
    • QuadraticEase, CubicEase
    • QuarticEase, QuinticEase
    • ElasticEase, BounceEase
  • 커스텀 가속도 함수도 작성 가능
    • 자신만의 가속도 함수를 사용 가능

    비트맵 이펙트와 픽셀 셰이더

    • 이펙트
    • 비주얼의 동작에 영향을 줌
    • 기본 지원되는 이펙트
    • Blur, DropShadow
  • 커스텀 이펙트
    • 커스텀 이펙트는 Shader로 구현됨
    • HLSL이라는 표준 코드를 사용
    • DX SDK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byte code로 컴파일
    • 실버라이트 3는 컴파일 된 byte code를 사용
  • 셰이더는 UI 엘리먼트가 렌더링 되기 전에 각각의 픽셀을 변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셰이더 = 픽셀 단위 함수 혹은 명령
  • (Green screen 등)
  • 픽셀 API

    • 두 개의 파츠
    • 동적 비트맵 생성
    • WriterbleBitmap
    • 비트맵에 있는 픽셀을 읽고 쓰기
  • 비주얼 트리를 비트맵에 렌더링하기
  • 시나리오
    • 동적인 이미지 생성(실시간 그래프 등)
    • 이미지 편집 및 효과
    • 비주얼 복사
    • reflections, drag effect 등

    Raw 오디오/비디오 API

    • 픽셀 API와 비슷하지만 오디오/비디오를 위한 기능
    • 시나리오
    • 동적으로 사운드 생성
    • 커스텀 오디오/비디오 디코더 작성(DIVX, XVID 등)

    자세한 데모 : T17F

    로컬 메시징 지원

    • 실버라이트 플러그인 간 데이터 통신
    • 같은 페이지에 있는 여러 플러그인
    • 다른 브라우저 탭에 있는 여러 플러그인
    • 다른 브라우저에 있는 여러 플러그인
  • 구현
    • 공유 메모리(Shared memory)로 구현
    • “named pipes”와 같이 노출됨
    • 문자열 기반의 메시지

    UI Framework 향상

    • 리소스 병합 기능(Merged Resource Dictionaries)
    • BasedOn 스타일(스타일 구조화)
    • 런타임에 스타일 변경 가능
    • 다중 선택 리스트박스
    • “Handled”된 라우트 이벤트를 수신하는 것이 가능
    • VSM에 “Invalid” 상태 추가
    • 입력 상태가 유효하지 않을 때를 의미
    • TextBox, CheckBox, ComboBox, ListBox, RadioButton 등

    상세 : T16F

    기타 향상

    • SystemColors
    • 플랫폼에서 사용중인 색상 테마
  • FileSaveDialog 지원
    • 명시적인 UI를 통한 저장 위치 결정 다이얼로그를 통해 파일 위치 결정
    • 보안상의 이유로 유저가 선택한 파일을 열고 쓸 수만 있음
  • 텍스트 향상
    • 클리어 타입 텍스트(베타 이후에 지원 예정)
    • CaretBrush(텍스트 박스 안에 있는 커서)
    • 텍스트 애니메이션을 위한 최적화 옵션
    • 텍스트가 정확한 픽셀에 정렬하기 위해 걸리는 것을 선택 가능
  • Glyphs도 시스템 폰트를 지원
  • 이미지 정렬
  • 새 SDK 컨트롤

    • DockPanel, Expander, Label, TreeView, ViewBox, WrapPanel, ChildWindow, DatePickerTextBox, TabPanel
    • +기타…

    그 외 중요한 추가 사항

    • 비즈니스 관점의 지원
    • 내비게이션 프레임워크(Frame, Page 모델)
    • 데이터 건트롤
    • SEO(검색 엔진 최적화) 지원
    • N-Tier 데이터 모델 지원
    • T40F 참고
  • WebService 스택 향상
    • Binary XML, SOAP faults, Credentials 지원
    • T42F 참고
  • Silverlight Toolkit
    • T15F 참고

    “Out of the Browser” 지원

    • 실버라이트를 브라우저 바깥에서 실행 가능
    • 그러나 일반 애플리케이션과는 다르게 철저하게 Sandbox 보안 모델 내에서 실행됨
    •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것과 정확하게 동일한 보안 모델 및 사용성을 가짐
  • 실버라이트 코어 런타임에 통합
    • 브라우저 바깥에서 실행 될 때 SilverlightLauncher가 실행되고 그 위에서 동작
  •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사용 가능
    • Manifest에 애플리케이션을 설명
    • Deployment.ApplicationIdentity
  • 설치 경험
    • 우클릭하여 Install 선택
    • 데스크탑과 프로그램 그룹에 추가할지 여부 선택
  • 또는 설치를 위해 커스텀 버튼을 추가 가능
    • Application.Current.Detach
  • 삭제는 단순히 우클릭 후 Uninstall 한방으로 끝
  • 새 네트워크 API
    • 연결/연결 안됨 상태
    • 상태 변경됨 이벤트
  • Offline API
    •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었는지 브라우저 바깥에서 실행되었는지 상태
    • Application.Current.RunningOffline
  • 업데이트 API 등
    • 기본적으로 Online상태일 경우 새 버전의 XAP을 자동으로 설치
  • 비즈니스 관점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