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서비스 확대, 결제시장도 성장

[출처] O2O 서비스 확대, 결제시장도 성장 | 작성자 한화투자증권

오프라인 상거래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상거래는 온라인에서 각각 이루어지던 기존 방식에서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지고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이다.

지금까지 O2O 서비스는 음식(배달의 민족), 택시(카카오택시), 숙박(야놀자)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나 최근 식료품 소매(슈퍼갈땐슈퍼맨), 이사(다섯시삼십분), 인테리어(인포테리어), 세탁(리화이트) 등 더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넷플릭스가 클라우드로 떠난 까닭은?

Four Reasons
We Choose Amazon’s Cloud as Our Computing Platform
2009년 넷플릭스의 고객 트래픽 중에 아마존 AWS(Amazon Web Services) 를 통해 발생하는 트래픽은 단 1바이트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년이 지난 2010년, 대부분의 고객 트래픽이AWS 를 위해 개발하고 배포한 서비스를 통해 발생합니다. 웹사이트를 포함하여, Xbox, PS, Wii, 애플TV,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넷플릭스 어플리케이션이 내장 된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전부 말이지요.
우리는 2010년 일년 동안 AWS 내에서 검색 엔진, 추천 시스템, A|B 테스팅 플랫폼, 스트리밍 서버, 인코더, 엄청나게 큰 데이타 스토리지, 캐싱 아키텍처, 다양한 SQL / NoSQL 솔루션을 구현하였습니다. 엔지니어팀이 불가능한 일을 해주었습니다. 시스템 구조를 재 설계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재빠르게 코딩하고, 할 수 있다는 의지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노력을 기울여 주었지요. 이와 동시에,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고객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기존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일도 진행하면서 말입니다. 수천개의 DVD 타이틀이 추가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고, 넷플릭스가 기본 탑재된 디바이스도 더욱 다양하게 출시되었지요.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하여, 우리가 기존 시스템을 AWS 로 옮겨가는데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로 넷플릭스가 왜 AWS 플랫폼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는지 그 이유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사실 이 질문은 사실 우리가 새로운 엔지니어를 뽑을 때 종종 사용하는 질문이랍니다.
1. 넷플릭스는 전체 서비스 구조를 다시 그려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우리만의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만들지 말지를 포함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체 말이지요. 넷플릭스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성장하였습니다. 고객 수, 지원하는 디바이스의 수와 종류도 엄청나게 늘어났지요.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스택이 모든 면에 걸쳐서 이러한 요구에 대응할 만큼 확장성을 갖고 있는지 고민할 순간이 온 것이조. 더군다나, 기존의 우편 배달 서비스에서 점점 더 스트리밍 서비스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서, 소프트웨어는 훨씬 더 유연하고 튼튼하고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했습니다. 지난 수년간 잘 활용해온 데이타베이스 중심의 3-tier-architecture (presentation / application logic / database) 을 뒤로 하고, 다시금 펜을 들고 화이트보드 앞에 옹기 종기 모여 앉을 시기가 온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데이타 센터를 만들어, 데이타 복제 시스템과 오류 복구 시스템 데이타 동기화 시스템 등등을 구현할 수도 혹은, 이런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에게 비용을 지불 하기로 결정 할 수도 있었습니다.
2. AWS 를 활용하면 아마존은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구조를 구축하는 일에 그리고 우리의 엔지니어 팀은 비지니스 모듈을 구현하고 향상시키는데 집중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자신들의 웹서비스를 “undifferentiated heavy lifting – 굉장히 어렵긴 해도 별다른 차이 없이 많은 부분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작업”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사실 그 말대로입니다. 아마존이 다루고 있는 문제들은 정말 어려운 문제들이지만 우리의 비지니스에 ‘특화’ 된 내용은 아닙니다. 사실상 모든 성공적인 인터넷 회사들은 훌륭한 스토리지 솔루션, 하드웨어 오류 복구 시스템, 네트워크 인프라 스트럭처 등을 필요로 합니다. 넷플릭스는 우리 엔지니어들이 그런 일반적인 작업 보다는, 넥플릭스 고객들의 사용 경험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품을 혁신하는데 집중할 수 있길 원했습니다. 그 것이 바로 우리와 다른 경쟁사들을 구분지을 수 있는 차별점이니까요.
3. 넷플릭스는 고객과 디바이스가 얼마나 늘어날지 예측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2010년 말 우리 서비스를 구독하는 고객의 수 가 작년에 비해 3배나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넷플릭스는 변화가 빠르고 크게 폭팔하고 있는 시장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라면, 새롭게 런칭한 Wii 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넷플릭스에 접속할 지 예상할 수 있을까요? 다음달은 어떨까요? 우리는 우리가 런칭한 모든 디바이스들에 대하여 이와 유사한 질문에 대답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에 발맞추어 매순간 우리의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규모도 확장해야 할테구요. 클라우드 환경은 이처럼 수평적인 확장성을 갖춘 아키텍처를 설계하는데 아주 이상적입니다. 클라우드 환경 하에서는 한 달 후에, 얼마큼의 하드웨어, 스토리지, 네트워크 밴드위스가 필요한지 추측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AWS 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거의 즉시 필요한 리소스들을 추가로 덧붙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넷플릭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앞으로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있습니다. 1년 전 우리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된 기술은 별볼일 없었습니다. 연구 부분에 제한되거나 이전에 다른 회사에서 관련 경험을 갖는 몇몇 개발자에게 의지하는 정도였지요. 하지만 오늘날, 넷플릭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안에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축에 들어가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개발자들은 앞으로 인터넷 회사들의 성장에 따라 가장 주요한 플랫폼이 될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결국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 사이에서 보다 경쟁적인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계속적인 혁신과 가격 하락이 일어날 것 입니다. 넷플릭스는 클라우드의 전환에 개척자로 과감히 진입하여, 앞으로 컴퓨터 산업에서 점차 영향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과거의 소프트웨어 성능을 두 배로 뻥튀기 하는 대신에, 우리의 성장에 맞추어 유연하게 우리의 투자 비용을 조절 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결정이 넷플리스가 개발자들이 보다 일하기 좋은 장소 그리고 넷플릭스 사업을 더 확대할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에는 넷플릭스가 기존 시스템을 AWS 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있었던 실수와 새롭게 알게된 교훈에 관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john ciancutti.

Hulu의 Social Viewing

많은 분들이 ‘뿌리깊은 나무’를 권하셔서 일단 간편한 방법으로 Hulu를 통해서 1화를 감상하기로 했다. 광고가 좀 너무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미국에서는 Hulu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것이 간편하다. (훌루에 대해서는 예전 포스팅 “케이블TV업계의 아이패드앱 전쟁과 넷플릭스, 훌루이야기” 참고)

그런데 Hulu가 새로 선보인 Facebook과 연동한 장면댓글기능이 생각보다 꽤 쓸만하다.

드라마 화면 바로 아래에 “What are you thinking?”이라고 바로 코맨트를 달 수 있는 박스가 보인다.

상자에 글을 입력하기 시작하면 바로 코맨트가 시작되는 부분이 몇분몇초부분이라고 작은 상자로 알려준다. 드라마는 계속 플레이되고 있다. 다 입력한 다음에 “Post to facebook”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 내 계정에 글이 올라간다.

페이스북에서 위 링크를 클릭하면 Hulu가 열리면서 정확히 위에 나온 장면에서 동영상이 플레이된다.

‘소셜뷰잉’을 가볍게 구현했다는 측면에서 꽤 재미있는 기능이다. 트위터로도 똑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페이스북만 연동했는지도 궁금하다.

다른 유저들이 남긴 장면댓글을 볼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재미있을 듯 싶다. 마치 일본의 니코니코비디오가 연상되는 기능이다.

Hulu가 미국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서비스기 때문에 한국에 계신 분들과는 공유하지 못하긴 하지만 흥미로운 기능이라 소개한다. 앞으로 Hulu유저들의 호응을 더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미디어 플랫폼의 확장

이미 1년전에 등장한 서비스로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을 줄 압니다만…

현재 tving의 주 용도인 방송보기와 더불어 판매.홍보 마케팅 툴로 확대하여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tving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사례가 있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영국 브랜드인 프렌치커넥션이 영상 기반인 유튜브 채널에 온라인 상점을 열어 판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모델의 핏팅모습과 각종 정보는 물론 바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영상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인터랙션과 유니크한 영상들은 독특한 감성을 전달하고 sns에 유통되기에도 좋은 퀄리티과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frenchconnection#p/c/FABF1C5ECB9D9616/8/C05IiZNFynU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 뿐만아니라 다른 채널에선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영상, 정보를 담은 미디어 플랫폼으로 브랜드 및 기업 마케팅에 활용해 본다면 비록 제품의 구매와 직접적인 영향은 작더라도 tving의 가치를 발굴하고 확장하는 가능성의 시도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tving에 영화 카테고리가 신설되었는데

좋은 서비스와 훌륭한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그 활용성에서 조금 아쉬운데요

itunes처럼 임팩트있는 화면 구성을 통하여 몰입도를 높이고 템플릿화하여 운영이슈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www.tving.com/sm/ms/SMMS100Q.do

 

http://trailers.apple.com/trailers/wb/harrypotterandthedeathlyhallowspart2/

 

TV 이탈 현상, 10대 평균 시청시간 5년만에 3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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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い世代のTV離れが一目瞭然 視聴時間が5年で3割以上も減少

NEWS ポストセブン 11月4日(金)7時6分配信

テレビの危機を指摘するのに、もはや言葉は要らない。客観的なデータがそれを如実に示している。

テレビの視聴率低下がいよいよ深刻である。

10月3~9日の視聴率トップは、日本テレビ系『笑点』で18.1%。これは週間1位としては史上最低の数字だった。さらにその前週(9月26日~10月2日)には、かつてなら低視聴率に入る12%台の番組がトップ30以内に入るといった具合である。

フジテレビ系列の産経新聞は、紙面でこう嘆いた。

〈ついにその日がきた、という感じだ。「12%台」でもトップ30入りしてしまった。前代未聞の事態だ。(中略)ことここに至っては、よほどフンドシを締めてかからないと「回復」どころか「歯止め」すらおぼつかなくなるのではないか、と危惧する〉(10月4日付)

だが、こうした事態にもテレビ関係者は、「録画視聴が多くなったから」だの、「若い世代は携帯やワンセグで見ている」だのと言い訳する。つまり、実際の視聴率はもっと高いはずだと強弁するのだ。

だが、それがウソであることは、種々のデータを見れば明らかである。

今年8月に総務省が発表した「情報通信白書」には、世代別の「テレビを見る」時間を過去と比較したデータがある。若い世代のテレビ離れは一目瞭然。10代では、2005年に1日平均106分だった視聴時間が、2010年には70分と、わずか5年で3割以上も減少している。同様に20代では、2005年に104分だったのが2010年には76分に激減。かつて「テレビの見過ぎだ」と大人たちから叱られていた日本の若者は、この5年で、自然と1日30分もテレビ視聴時間を減らすことに成功したわけだ。

ほかの世代を見ると、50代・60代ではテレビ視聴時間が微増しているが、全世代を通しても1日で4分の減少となっているから、若者の減少分をカバーできなくなっているのが現状である。

さらにNTT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が2010年3月に発表したテレビ視聴の実態に関するアンケート調査では、20代以下で「ほとんどテレビを見ない」層が14.7%もいるという驚愕のデータが明らかになっている。

しかも同調査によれば、録画して時間のあるときに見る層も17.3%に過ぎず、携帯やワンセグで見る層にいたってはわずか0.5%しかいなかった。

つまり、録画やワンセグという言い訳は完全にウソで、若者たちは、テレビ番組そのものを見なくなっているのである。

※週刊ポスト2011年11月11日号

 

Where Netflix wants to go next: India, Korea, Japan?

Where Netflix wants to go next: India, Korea, Japan?

By Nov. 2, 2011, 3:50pm PT 1 Comment
  • Netflix recently announced that it has put its international expansion on hold until global profitability returns, but that doesn’t mean the company isn’t already making plans for additional markets.

A recent job ad searched for language specialists fluent in a dozen additional languages to localize the Netflix service. The ad, which has since been taken down, read in part:

“We are looking for experienced linguists with the ability to translate and customize marketing, UI and content materials for the target market. We are looking for highly motivated individuals with the right mix of technical, organizational and communication skills to provide localization for the Netflix experience in the following languages: Turkish, Dutch, Russian, French, Hindi, German, Italian, Danish, Korean, Finnish, Japanese, and Spanish.”

Netflix first crossed the U.S. border when it expanded to Canada in September of 2010, and then surprised everyone with a massive expansion to 43 countries across Latin America and the Carribean in July. Most recently, the company announced that it will open shop in the U.K. and Ireland in early 2012, and a Variety report hinted at an expansion to Spain in 2012as well.

This kind of aggressive international expansion doesn’t come cheap: Netflix announced in conjunction with its most recent quarterly earnings that it expects to lose between $60 million and $70 million in foreign markets during the current quarter, and CEO Reed Hastings said during the Q3 earnings call that any further expansion is put on hold until the company returns to global profitability, which could take “some number of quarters.”

So Netflix won’t come to Korea, or any of the other countries mentioned, in the next few months. However, one shouldn’t assume that the company stands by idle, watching revenue numbers without preparing any further international roll-out. Of course, Netflix also wouldn’t want to tell the world where exactly it is gonna go next, which is why we should assume that some of those languages mentioned were simply thrown in the mix to confuse competitors.

Still, it’s worth looking at the list, if only to evaluate what would make the most sense for Netflix. I have to say I see three likely scenarios:

  • Russia and India: Netflix could further expand to emerging markets, which would be a similar long term bet as their launch in Latin America.
  • France, the Netherlands, Germany, Italy, Finland, Denmark, Spain and Turkey: Targeting continental Europe could be harder and more costly for Netflix, but also possibly bring some short-term rewards as the Internet infrastructure in most of those countries is en par, if not better than in the U.S., and household income isn’t far behind. This would essentially be a logical follow-up to its U.K. and Ireland plans.
  • Japan and Korea: Asia might be even more interesting to Netflix; Hulu of course recently launched in Japan, but I have a hunch that Korea would be an even better fit. The country has some of the home fastest Internet connections in the world, and people are already used to cloud media, thanks to countless Webhard-style offerings. Also, Netflix has seen a huge influx of Korean content in recent months, which would be essential to target the local market.

In the end, we’ll have to wait and see until Netflix makes some money again to figure out which of those countries it has had on the top of its list. A Netflix spokesperson told me that the company doesn’t discuss recruitment issues when asked about the job offer.

 

방송에도 손 뻗치는 구글

방송에도 손 뻗치는 구글
유튜브서 서비스… 온라인 채널 100개 열기로
인터넷 공룡 구글이 방송영역으로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 자회사 유튜브를 통해 방송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인데, 장기적으론 방송시장에 대지각 변동이 올 수도 있다는 평가다.

3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유튜브는 가수 마돈나, 농구스타 샤킬 오닐 등 유명인사와 손잡고 온라인 채널 100여 개를 개설, 프로그램을 내보 낼 예정이다. 할리우드 제작사, 미디어 회사 등 76개 회사가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하고 하루 25시간 분량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구글은 제작사와 유튜브광고수익을 나누고, 제작비를 일부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통상 케이블방송 채널에서 보던 패션, 뷰티, 요리, 스포츠, 음악, 건강 등 19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유튜브 채널을 아무 때나 접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데 예컨대 댄스 채널은 마돈나가, 스포츠 채널은 스케이트보드 선수 토니 호크가 맡는 식이다. 이 밖에 배우 애쉬튼 커처, 가수 제이지, 할리우드 배우들의 트레이너 질리언 마이클스, 대체의학 권위자 디팍초프라 등도 대거 구글 방송에 참여한다.

구글은 유튜브를 종래의 동영상공유 사이트에서 사실상 방송프로그램 채널로 바꿔나간다는 구상. 구글 관계자는 “처음에는 네티즌들이 제작한 영상이 주요 콘텐츠였지만 방송 채널로서도 영향력을 충분히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동영상 제공이라는 특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유튜브상의 채널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지 관리 감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튜브에 새롭게 생기는 100여개의 채널은 올 가을부터 내년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출범될 예정이다.

케이블 방송사를 비롯 텔레비전 네트워크 업계에서는 구글의 행보 탓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모바일까지 사업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하고 있는 구글이 방송시장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다는 것. 업계 관계자는 “기존 아마추어 동영상을 제공할 때도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는데 전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내보낸다면 방송시장의 지각변동은 불가피 할 것”이라면서 “구글의 견고한 방문자수는 방송 흥행의 보증수표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구글은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광고수익 55%를 지급하기로 한 상태. 또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이미 약 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제작자들에게 콘텐츠 제작비용으로 사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콘텐츠 제작자들도 케이블을 떠나 구글 쪽으로 쏠려, 결국 구글은 양질의 콘텐츠까지 확보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WiFiDirect (1)

Wi-Fi Direct 등장! Bluetooth의 대응은?

이번 CES2011에서 Wi-Fi Direct라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WiFi Direct는 WiFi Alliance가 개발한 기술로 기존의 Wi-Fi 기술을 활용해 이통망이나 AP없이도 단말기간 빠르고 안전하며 끊김없는 접속을 지원합니다. 이는 기존의 Bluetooth기술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보다 응용할수 있는 기술이나 기능도 풍부합니다.

Wifi Direct는 표준 WiFi기술을 활용하긴 하지만 네트워크 접속방식은 전혀 다릅니다. 즉 기존의 WiFi네트워크나 라우터,AP등을 경유하지 않고 P2P(Peer to Peer)방식을 활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WiFi단말기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Bluetooth에 비해 접속범위,반경이 더 넓을뿐 아니라 데이터전송용량 또한 큽니다.

이러한 WiFi Direct탑재 단말은 디지털카메라, 엔터테인먼트 단말, PC등 다양한 단말간 콘텐츠 동기화가 용이해 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기술을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보안기술이 필요할 것입니다.

앞서 소개했던 Zigbee, Bluetooth등의 모든 장점을 포함할수 있을것으로 보여, PAN(Personal Area Network)을 구성하는데도 좋아보입니다. 이제 슬슬 제가 꿈꾸는 디지털라이프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군요. 기기간의 커뮤니케이션! 아~ 기대됩니다 ㅎㅎ

” [http://predicto.tistory.com/63, Predicto님 블로그에서 일부글 발췌했습니다]

Wi-Fi Direct는 탑재된 디바이스는 이전의 Wi-Fi 단말과 자유롭게 통신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Wi-Fi 규격인 802.11 a/g/n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기존의 Wi-Fi 디바이스들은 제조사의 software upgrade만으로 Wi-Fi Direct 기능이 제공 가능합니다. H/W 교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부 디바이스들은 Wi-Fi 네트워크와 Wi-Fi Direct 네트워크에 동시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디바이스를 통해서 Wi-Fi Direct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디바이스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을 Wi-Fi AP로 만들어서 여러 대의 스마트폰이 노트북을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Wi-Fi Alliance 멤버 회사의 제품에서만 Wi-Fi CERTIFIED Wi-Fi Direct 기술이 지원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애플, 인텔, MS, 시스코, 소니, 삼성 등 저희가 아는 회사들은 대부분 Wi-Fi Alliance 멤버이므로 대부분의 디바이스에서 Wi-Fi Direct 기술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WiFi Direct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WiFi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Apple도 Wi-Fi Direct에 합의하고 iPhone, iPod 등에 이 기술을 적용할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년안에 집안의 모든 이더넷케이블이 사라질거 같습니다. 거실의 이더넷포트에 WiFi AP만 하나 설치해놓고, 다른 모든 기기들은 WiFi를 사용하게 되는 때가 곧 올것입니다. STB, 인터넷전화,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 냉장고, TV등 모든 기기가 WiFi를 사용하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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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상/디스플레이 규격


* 모바일 플랫폼

2010년 국내 스마트폰 연말 예상보급수는 500만대, 2011 1000만대를 바라보고 있답니다.
우선은 유선인터넷 광고주를 위한 무료서비스로 시작하지만, 확장이 아닌 독립영역으로 모바일웹광고를 키워가야 .

iPhone

아이폰해상도 320*480 -> 640*960 (아이패드 해상도와 맞추기위해)

플래시 사용불가, Safari Webkit Framework사용가능

Android

안드로이드2.2 최대해상도 : 480*800

480*800 (WVGA) / 480*854 (FWVGA) / 320*480 (HVGA) / 240*400 (WQVGA)

240*432 (FWQVGA)

플래시10.1플레이어 공식지원, 유료앱스토어 오픈된지 얼마안됨

(android 3.0부터 1280*760 지원, 올해 10월말 발표예정)

Window Mobile 6.5 / 7

윈도우모바일6.5/7 해상도 : 480*800

-WM7 올해 10월경 출시, 국내는 내년2/4분기쯤

1. 디지털영상 규격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디스플레이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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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미디어그룹 탄생 (CJ, 온미디어 인수)

CJ그룹은 온미디어를 인수함에 따라 18개 인기 케이블 채널을 확보, MPP(공급자)로서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거대 미디어그룹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후 종합편성채널 출범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미디어의 대주주였던 오리온과 HSBC의 주식을 매입하여, 51%를 확보했다고 한다.

CJ가 인수하는 온미디어는 OCN,투니버스,온스타일,스토리온,바둑TV,온게임넷,캐치온,슈퍼액션 등 시청률이 높은 인기채널은 물론 영화유료채널인 캐치온도 갖고 있어 CJ미디어의 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CJ그룹은 올 상반기부터 오리온과 온미디어 매각 협상을 진행했으나 인수가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지난 9월 협상 중단을 선언했으나, 최근 의견접근이 이뤄지면서 협상이 재개된 바 있다. 케이블방송업계에서는 이미 채널CGV와 tvN 등 8개 채널을 갖고 있는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합병하면 30%가 넘는 시청률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수후 김성수대표체제는 변함이 없으며, 1년동안 인력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근무지는 분당 서현동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공지했으나,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
이번 M&A로 인한 미디어업계의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