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위젯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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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로그에 장착(?)되어있는 트위터의 위젯이 디버거용 Flash Player가 설치된 PC에서 보니
Security문제로 인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지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http://amazonaws.com 에서 cross-domain설정을 하지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같습니다.
혹은, 이 위젯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전자일 가능성이 높지요.


SecurityError: Error #2122: 보안 샌드박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Loader.content: http://static.twitter.com/flash/widgets/profile/TwitterWidget.swf은(는) http://s3.amazonaws.com/twitter_production/profile_images/319894051/___0_1_normal.JPG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정책 파일이 필요하지만, 이 미디어를 로드할 때 checkPolicyFile 플래그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at flash.display::Loader/get content()
 at com.kidbombay.components::Asset/onComplete()
이런 에러메세지가 발생합니다.

http://amazonaws.com/crossdomain.xml
http://s3.amazonaws.com/crossdomain.xml
등을 확인 해보았을때, 업는 페이지라고 나오네요.

그러다가 직접 만들어서 붙이자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공유할 자료가 Twitter의 API Document정도일것 같습니다.

추후 위젯을 개발하게 되면, 다같이 쓸수 있도록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트위터 API문서 : http://apiwiki.twitter.com/Twitter-API-Documentation
오픈라이브러리 : http://apiwiki.twitter.com/Libraries#ActionScript/Flash

트위터 개설했습니다.

두어달 전부터 Twitter, Me2Day 같은 모블로그(Mobile+Blog)영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일단 만들고보자는 생각에 둘다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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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경우는 외국에서 엄청 유행하고 있는데요, 오바마 대통령도 쓰는 트위터..
블랙베리를 통해 트위터를 쓰는 미국대통령.. 으로 홍보가 많이 되어있죠.
국내의 사정은 그렇지않지만, 미국에서는 생각보다 상당한 폭발력을 가지며,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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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서비스하는 미투데이(Me2Day)의 경우는, NHN에서 인수하여 서비스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아직 많이 자리를 잡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추후 시장의 반응을 보고 공격적으로 마케팅한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어보입니다만..
일단 가장큰 장점은 모바일을 사용한다는 점인데, 트위터는 해외서비스라 그런지,
어떻게 인증을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글자수가 140자라는 제한이 있다보니
정말 가볍게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앞으로 좀더 활용을 할 아이디어가 생긴다면, 다시 포스팅할께요^^

SyntaxHighlighter 2.0 – 텍스트큐브에 적용하기

프로그래밍 소스코드를 보기좋게 변환해주는 js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볼수있는 플러그인인데요.



이번에 2.0으로 버젼을 업데이트 하면서 ActionScript 3.0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기에,

블로그(텍스트큐브)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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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래의 주소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http://alexgorbatchev.com/wiki/SyntaxHighlighter:Download



현재(09년 7월 19일) 기준으로 2.0.320 버젼이 최신버젼입니다.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다음과 같은 파일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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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5208924.zip



이들 중 scripts, src, styles 3개의 폴더를 자신의 skin폴더에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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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폴더에 있는 test.html파일을 열어서, 소스를 열어 선택된 부분을 카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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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skin.html파일 상단에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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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후 어드민 페이지에서 스킨설정 다시 한번 해주셔야 되는건 아시죠? ^^

이렇게 세팅하고나면 기본적인건 다 된겁니다.



이제 에디터에서 사용법을 살펴보지요.



에디터에서 html에디트 모드로



<pre class=”brush: c-sharp;”>


function test() : String

{

return 10;

}

</pre>



이런식으로 쓰면 내부적으로 변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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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나오게 되는거죠.



소스코드를 공유할때는 Syntax Color등이 자동으로 설정되어 표시되기때문에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re class=”brush: c-sharp;”>”  이부분에서 brush의 value값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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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단부분에 있는 ActionScript3가 저는 가장 반갑네요.



<pre class=’brush:as3;’></pre> 이라고 쓰면 되겠죠?




액션스크립트(ActionScript 3.0)에 경우는 js파일을 include되는 부분이 빠져있네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scripts/shBrushAS3.js”></script>
한줄을 추가해주셔야 에러없이 정상 작동합니다.

오픈강좌 개설 안내


안녕하세요 마린즈입니다. ^^
몇몇분들의 요청이 있어서, 아예 공개적으로 오픈강좌를 진행할까 합니다.

일단 플래시(초,중,고급)과정과 플렉스 기초과정, 그리고 포토샵,에펙같은 인터랙션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강좌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혹시 진행하면서 원하시는 주제가 있다면 적극 반영을 할 생각이구요.
혹시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스터디를 생각하신다면, 제 나름기준이상의 인원이 충족된다면,
오프라인 강의도 살짝 생각을 해봅니다.
질문이나 문의사항은 댓글 혹은 webmaster@marines.co.kr  을 통해서 하시면 될거 같구요.

지금 텅텅비어있는 오픈강의 카테고리를 꽉꽉 채워봐야겠습니다. ^^

블로그 리뉴얼!!

기본스킨에 만족을 못하고 새롭게 리뉴얼했습니다.
카테고리 분류도 다시 하고 이것저것 위젯도 붙여야하고..
용량 최적화도 좀 해주고 그래야 하지만..

일단은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 관리를 해보려고 고쳐봤습니다. ㅎㅎ

* 추후 작업할 부분
– Helizet 위젯
– 구글 Adsense
– 플래시 용량 최적화
– 기타 비활성화 메뉴 수정

생각해보니 디카도 하나쯤 있어야되겠다는 생각과 현재 쓰고있는 맥도 좀 다시 활용을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모바일 App에 관련된 포스팅도 많이 해야겠다는 막연한 계획입니다. ㅎㅎ

Adobe Certified Expert (ACE) 관련 자료

Specialist certification:


Recognizes your proficiency in a specific medium: print, web, or video. To become certified as a Specialist, you must pass the exams on the required products listed below.

Adobe Certified Experts (ACE) must pass the current version of all required (R) exams and any one elective (E) within any given certification track.







































































































 
Design Specialist

Web Specialist

Video Specialist

Rich
Internet
App.
Specialist

Technical Comm. Specialist
Adobe Photoshop
E

E

R

E

Adobe InDesign
R




Adobe Dreamweaver

R


E

Adobe Illustrator
E

E


E

Adobe Acrobat
R




E
Adobe Premiere Pro/Encore DVD/OnLocation


R


Adobe After Effects


E


Adobe ColdFusion

E


E

Adobe Flash

R

E

R

Adobe Flex

E


R

Adobe FrameMaker
E




R
Adobe RoboHelp




R
Adobe Captivate




E

Specialist must pass all required (R) exams and any one elective (E) within any given certification track. Note: Exam requirements are subject to change. Please go to http://www.adobe.com/support/certification/ace_certify.html for the latest requirements.


Key Online Preparation Resources



Exam Preparation Resources


The keys to preparing for an ACE exam are experience with the product and studying using these resources



Training Resources


Access online training, user guides, and many other study materials.




More Learning Resources


Adobe product user guide
Adobe Press books
Adobe Authorized Training Centers
Adobe online training
Tutorials and materials
Other online training resources


Step 4



Step 4: Community and Recertification


Visit the Adobe Certified Community


Once you are certified, visit the Adobe Certified community where you can:



  • Verify exam results
  • Get a copy of the Certification Agreement
  • Download your Adobe Certified logo
  • Find out about recertification
  • Update your profile

Recertify when necessary


Once obtained, your certification is valid until 90 days after the exam version of your certification is retired. Adobe will e-mail you a reminder when your certification is due for renewal and will let you know when you need to take another exam.
Learn more about recertification




자격증 취득 방법 및 준비 요령

ACE 자격증을 준비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2가지를 들 수 있다. 어도비 공인 교육센터인 ACTP를 이용하는 방법과 CIB(Classroom in a book)라고 불리우는 어도비 자격증 교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공인교육센터를 이용할 경우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가 모두 ACE 취득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상세한 시험 정보와 시험을 치르는 요령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어도비에서 추천하는 유일한 교재인 CIB는 현재 비비컴이나 영진출판사 등에서 번역되어 시중에 나와 있으므로 이 책을 100%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이 외에도 어도비가 ACE 자격증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웹을 통해 제공하므로, 이 정보를 이용해도 좋다. 결국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일반적인 과정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① 어도비 ACE 자격증 홈페이지
(http://www.adobe.com/supportservice/training/acehoeto.html)를 방문, 응시하려는 제품의 시험 게시판(Exam bulletin)을 검토하여 시험의 주제와 목적을 살펴본다.
② 공부해야 할 시험의 주제와 목표를 재차 확인하고 학습 방법을 결정한다.
③ 부족한 부분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학습자료를 사용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어도비가 추천하는 학습 자료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은 어도비 홈페이지(http://www.adobe.com/supportservice/training/aceprogram.html)를 참조해도 된다.
④ 시험 준비를 한 다음에는 다시 어도비 홈페이지에 접속해 어도비가 제공하는 제품 연습분제를 풀어본다.
⑤ 어도비 공인 테스트센터에 시험 일자를 통보하고, 시험 당일 온라인 시험을 치룬다.
시험 결과는 문제를 푼 다음 곧장 확인할 수 있다. 이때 합격인 경우 4∼6주 후에 ACE 웰컴 키트(Welcome Kit)를 받게된다.


ACE 취득자만의 특전


어도비 공인 전문가가 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가장 민감하게는 취업의 연결이겠고, 그 다음으로는 연봉 상승이나 인사고과 반영 등이 궁금할 것이다. 그러나 국내에는 아직 어도비 공인 전문가에 대한 혜택에 대해 뚜렷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제품 숙련도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어도비 자격증 소지자는 공인 전문가 자격증과 어도비의 ACE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는 특정 ID가 들어있는 웰컴 키트를 받게 된다. 부여된 ID를 통해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각종 신기술과 신제품 관련 정보를 우선적으로 얻을 수 있으며, 어도비 로고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


또한 실제로 ACE 자격증 소지자들이 체감하는 사회적인 혜택은 교육이나 신제품 정보를 얻는 것 이상이다. 이미 오래 전에 ACE 자격증을 시행하고 있는 미국이나 캐나다 등지의 국가에서는 직원 채용시 ACE 소지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할 뿐만 아니라 연봉을 최고 20∼50% 정도 올려주고 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나 뉴욕 등의 주요 아트 스쿨에서는 입학 요건으로 수강할 과목의 ACE 자격증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에 알려진 지 얼마 안된 관계로, 어도비 공인 자격증의 공신력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현재 국내 업체보다는 외국 업체에서 ACE 자격증의 특혜를 받게 될 것이다. 또한 국내에 전문가들을 위한 그래픽 관련 자격증이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ACE 자격증이 국내 업계의 표준 자격증으로 자리잡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웹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란 직업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자격증인 것이다.


한편, 어도비 자격증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어도비 공인 교육센터와 한국어도비시스템즈(02-563-7400)로 문의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adobe.com, http://www.korea.adobe.com)에 접속해 최신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

# PearsonVUE  :  시험응시 등록사이트
다양한 국제자격증을 주관하는 곳이다.

http://www.vue.com/
가입신청을 하면 2-3일정도 시간이 걸린다.

ID : hykim0093
비번은 머리속에 ^^













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058: Adobe Flash CS3 ACE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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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054: Adobe Photoshop CS3 ACE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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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094: Adobe® Photoshop CS4 ACE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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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064: Adobe® Flash® Lite 2.0 Mobile Developer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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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310: Adobe® Flex 2 Developer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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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Program: Adobe
Exam: 9A0-082: Adobe® Flex 3 with AIR ACE Exam
Price: $US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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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응시료는 $80 이고, 국내의 다양한 곳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refactoring을 해야하는 이유

* 리팩토링은 소프트웨어의 디자인을 개선시킨다.
* 리팩토링은 소프트웨어를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 리팩토링은 버그를 찾도록 도와준다.
* 리팩토링은 프로그램을 빨리 작성하도록 도와준다.




* 삼진규칙
  Don Roberts – 어떤 것을 처음 할 때는, 그냥 한다.
                       두 번째로 비슷한 어떤 것을 하게 되면, 중복 때문에 주춤하지만 그냥 중복되도록 한다.
                       세 번째로 비슷한 것을 하게 되면, 그때 리팩토링을 한다.


  * 스트라이크 세 개면 리팩토링을 한다.


* 기능을 추가할 때 리팩토링을 하라.
* 버그를 수정해야 할 때 리팩토링을 하라.
* 코드 검토(code review)를 할 때 리팩토링을 하라.

·중복된 코드(Duplicate Code) : 중복은 제발 피하자.
·긴 메쏘드(Long Method) : 긴 메쏘드는 이해하기도 유지보수하기도 어렵다.
·거대한 클래스(Large Class) : 클래스 하나가 너무 많은 일을 하면 역시 유지 보수하기 어렵다.
·긴 파라미터 리스트(Long Parameter List) : 긴 파라미터 리스트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다른 데이터가 필요할 때마다 고쳐야 한다.
·확산적 변경(Divergent Change) : 한 클래스가 다른 이유 때문에 계속 변경되어야 한다면 문제가 있다.
·산탄총 수술(Shotgun Surgery) : 하나를 변경하기 위해 여기 저기를 고쳐야 한다면? 빼먹기도 쉬울 것이다.
·기능에 대한 욕심(Feature Envy) : 메쏘드가 다른 클래스에 있는 정보를 더 많이 사용한다면? 그 메쏘드는 옮겨주는 게 더 낫다.
·데이터 덩어리(Data Clumps) : 데이터 여러 개가 같이 몰려다닌다면 하나의 객체로 만들어주는 게 낫다.
·기본 타입에 대한 강박관념(Primitive Obsession) : Date 클래스와 같이 기본 타입으로 월 일 숫자를 쓰는 것 보다 묶어서 객체로 만들어주는 게 훨씬 편리하다.
·Switch문(Switch Statements) : Switch문이 많다면 객체의 다형성을 고려해 보라.
·평행 상속 구조(Parallel Inheritance Hierarchies) : 한 클래스에 서브 클래스를 만들 때마다 비슷한 다른 클래스에도 또 서브 클래스를 만들어 줘야 한다면 문제가 있다.
·게으른 클래스(Lazy Class) : 하는 일 별로 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클래스가 있으면 명예롭게 죽을 수 있도록 해주자.
·추측성 일반화(Speculative Generality) : ‘나중에 필요할지도 몰라’라는 의견 때문에 코드가 점점 복잡해진 적은 없는가? 사용되지 않는 것은 제거하라.
·임시 필드(Temporary Field) : 임시 필드가 왜 존재하는지를 파악하기란 참 힘들다.
·메시지 체인(Message Chains) : 어떤 객체를 얻기 위해 다른 객체에게 물어 보고 또 그 객체는 다른 객체에게 물어 보고…. 중간에 어떤 관계가 변경되면 변경될 게 많아진다.
·미들 맨(Middle Man) : 메쏘드 대부분이 다른 클래스에게 위임을 한다면 그 클래스에게 실제 해야 할 일이 뭔지를 알려줄 때가 온 것이다.
·부적절한 친밀(Inappropriate Intimacy) : 클래스가 서로 너무 친해서 사적인 부분을 보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떼놓도록!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진 대체 클래스(Alternative Classes With Different Interfaces) : 같은 일을 하지만 인터페이스가 다른 메쏘드들이 있다면 프로토콜이 같아질 때까지 수정하고 이름을 동일하게 하라.
·불완전한 라이브러리 클래스(Incomplete Library Class) : 수정할 수도 없는 라이브러리가 불완전하다면 리팩토링 방법을 강구하자.
·데이터 클래스(Data Class) : 단순히 Get/Set 밖에 없는 클래스라면 좀더 책임을 주자.
·거부된 유산(Refused Bequest) : 서브 클래스가 부모 클래스의 상속을 거부하고 싶을 수도 있다. 심각하지 않으면 그냥 둬도 되지만 인터페이스를 거부한다면 신경을 써야 한다.
·주석(Comments) : 주석은 좋은 것이지만 코드가 복잡해서 알기 어려울 때 사람들은 길다란 주석을 단다. 코드가 제 스스로 자기가 하는 일을 설명하게 하자.


affordance 에 대하여..

affordance


affordance이론은, 아메리카의 심리학자인 기브슨이 제창한 인지심리학의 개념으로 “afford”와 “ance”의 합성어. affordance는 동물(인간)에 대해 환경이 제공하기 위해 갖춘 것이다. 즉 affordance는 물체, 물질, 장소, 사상, 다른 동물, 인공물과 같은 환경속에 있는 모든 것이나, 동물(인간)의 지각이나 행위를 연결하는 계기를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의자는 <앉는다>라는 afford하고 있으며, <마루>는 그곳에 앉는다는 afford를 하고 있다. 또한 지각하는 동물의 종류가 다르다면 affordance도 다르다. affordance이론을 시스템이나 도구, 건축등 인공물의 디자인에 응용하기 위한 시도가 행해지고 있으며 인지과학자인 노만은 [인간을 누구를 위해 디자인?]이라는 책에 도구와 컴퓨터에 의한 시스템의 설계등은 그것은 afford하고 있고, 명확한 디자인 모든것에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어떠한 재료와 시스템을 할까 그 점은 물건의 어프로치의 차이점을에 따라 변한다. 따라서 행위를 유발하도록 하는 디자인, 즉 형태가 아닌 affordance를 디자인 해야 한다고 노만은 언급하고 있다. 또한 화성탐사기 등 미래의 환경에 동작하는 인공지능등의 개발에도 이 이론이 일부 실현되고 있다.


アフォーダンス理論は、アメリカの心理学者J・J・ギブソンが提唱した認知心理学における概念で、「afford」(~ができる、~をあたえる)」と「-ance」の造語。アフォーダンスとは、動物(人間)に対して環境が提供するために備えているものであるとする。すなわち、物体、物質、場所、事象、他の動物、人工物などといった環境のなかにあるすべてのものが、動物(人間)の知覚や行為をうながす契機をつねに内包している(アフォーダンスをもつ)。たとえば椅子は「座る」ことをアフォードしているし、床はそこに立つことをアフォードしている。また知覚する動物の種が異なれば、アフォーダンスも異なる。アフォーダンス理論をシステムや道具、建築など、人工物のデザインに応用する試みはすでに行なわれており、元アップル社副社長で認知科学者のD・A・ノーマンは、著書『誰のためのデザイン?』(新曜社、1990)で、道具やコンピュータによるシステムの設計などは、それが何を「アフォード」しているのかを明確にデザインすべきであると提案している。どのような材質やシステムにするか、その違いはものへのアプローチの違いを変化させる。したがって行為を誘発させるようなデザイン、すなわち形ではなく「アフォーダンス」をデザインすべきだとノーマンは言うのである。また、火星探査機など、未知の環境で動作する人工知能などの開発にもこの理論が一部実現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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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물리적형태등에 의해 제공하고 있는 유저에 가능한 조작을 affordance라고 부른다.


또한 affordance라는 말은 물건이 지각되어진 특징 또는 현실의 특징,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가능할까를 결정하는 최고의 기초적 특징이라고도 의미되어진다.


affordance는 물건을 어떻게 취급하면 좋을까하는 점에 강력한 단서를 제공해준다.


– 문의 손잡이는 밀기위한 것
– 변기의 손잡이는 물을 내리기 위한 것


affordance의 특징이 잘 사용되어지면 무엇을 하면 좋을지가를 조금 보는 것만으로도 알수 있다.


지금까지의 문이나 전화는 만들어진 것이 적절한 affordance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라면 좋은 디자인으로 판단가능할 것이다.


モノが物理的形状などによって提供している、ユーザに可能な操作はアフォーダンスと呼ばれます。

または、アフォーダンスという言葉は、事物の知覚された特徴あるいは現実の特徴、とりわけ、そのものをどのように使うことができるかを決定する最も基礎的な特徴という意味です。

アフォーダンスは物をどう取り扱ったらよいかについての強力な手がかりを提供してくれます。



  • ノブは回すためのもの
  • スロットはそこに何かを挿入するためのもの
  • ドアの押し板は押すためのもの

アフォーダンスの特徴がうまく使われていれば、何をしたらよいかはちょっと見るだけでわかるのです。

今まで見てきたドアも電話も、造りそのものが適切なアフォーダンスを示すものがよいデザインといえるわ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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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가 조작을 유도한다.””


예를 들어 화살표가 있다면 그 방향으로 자연히 따라가게 되고, 돌출된 것이 있다면 왠지 누르고 싶어진다. 또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튀어나온 손잡이가 있다면 잡고 싶어진다. 비상구 표시와 사람의 방향으로 자연히 따라가고 싶어질 것이다.


우유도 정확하게는 설명드리기 힘든 것 같아요..


뭐라고 해야 하나…


무의식속에 사용되어지는 행위들은 물론 경험에 의한 행위들일 수도 있지만,


형태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한다고… 고 하면 이해가능할까요


이것이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우리들은 곤란을 겪습니다.


예를 들어 세면대에서 물을 사용하고 싶은데.. 수도꼭지에 따라 그 사용형태가 달라.. 쫌 곤란을 겪은 적이 있으실꺼예요..


이것은 형태가 가지고 있는 유도행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bad design입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에 의한 형태인지를 잘 인지하고,


이에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는 거죠..



지금 affordance 이론은 환경, 건축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시각적인 분야도 꼭 필요한 학문인거 같아요~~




[출처] affordance 에 대하여..|작성자 우유

관련사이트 : http://en.wikipedia.org/wiki/Affordance
관련용어 :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