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플랫폼의 확장

이미 1년전에 등장한 서비스로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을 줄 압니다만…

현재 tving의 주 용도인 방송보기와 더불어 판매.홍보 마케팅 툴로 확대하여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tving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사례가 있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영국 브랜드인 프렌치커넥션이 영상 기반인 유튜브 채널에 온라인 상점을 열어 판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모델의 핏팅모습과 각종 정보는 물론 바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영상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인터랙션과 유니크한 영상들은 독특한 감성을 전달하고 sns에 유통되기에도 좋은 퀄리티과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frenchconnection#p/c/FABF1C5ECB9D9616/8/C05IiZNFynU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 뿐만아니라 다른 채널에선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영상, 정보를 담은 미디어 플랫폼으로 브랜드 및 기업 마케팅에 활용해 본다면 비록 제품의 구매와 직접적인 영향은 작더라도 tving의 가치를 발굴하고 확장하는 가능성의 시도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tving에 영화 카테고리가 신설되었는데

좋은 서비스와 훌륭한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그 활용성에서 조금 아쉬운데요

itunes처럼 임팩트있는 화면 구성을 통하여 몰입도를 높이고 템플릿화하여 운영이슈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www.tving.com/sm/ms/SMMS100Q.do

 

http://trailers.apple.com/trailers/wb/harrypotterandthedeathlyhallowspart2/

 

(주)리화이트 대표 / CEO &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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